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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중국, ‘2025 GSF 포럼’서 한국혁신기업K-Demo Day(수소산업) 성황리 개최

출처: 발표 시간:2025-12-10 14:28:52 조회 수:
발표 시간:2025-12-10 14:28:52


12월 7일,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는 중국광둥성과학기술관리연구회(GSTMR), 광둥성과학기술청과 함께 ‘2025GSF(웨강아오대만구과학)포럼’의 공식 분과 포럼인 ‘한·중 수소에너지 혁신과 성과전환을 위한 한국혁신기업K-Demo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금번 한국혁신기업K-Demo Day는 한국연구재단,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경상북도청, 중국한국상회, 중국광동성과기청, 중국광둥성과학기술협회, 중국광동성과학원 등 양국 주요 기관이 후원했다. GSF 포럼은 중국과학기술부와 중국광둥성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가급 국제과학기술 행사로, 중관춘포럼(베이징)·푸장포럼(상하이)과 함께 중국 3대 국가급 과기포럼 중 하나이다.
KIC중국은 한국 수소 분야 혁신기업 9개사(홍스웍스·더카본스튜디오·슬레노·한국나노오트·이플로우·하이드로엑스팬드·에이치쓰리코리아·나노인텍·하이센서)를 선발해 현지 투자자·파트너와 1:1 비즈니스 미팅, 수소 인프라 현장 탐방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한·중 양국에서 정부·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해 수소 에너지 관련 산업의 협력 플랫폼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김종문 센터장은 “한국 수소기업들은 세계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GSF 포럼을 계기로 중국 현지 기업·투자기관과의 공동개발·실증·투자 협력이 본격화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KIC중국은 향후에도 한국 기업이 광둥성을 비롯한 중국 전역의 수소산업 공급망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액셀러레이팅, R&D 협업, 정책 자문 등 종합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 대표단은 금번 방문 기간 광저우·포산 일대 수소충전소·연료전지 기지·연구단지를 현장 시찰하고, 중국 산·학·연 기관을 잇따라 방문해 한중 협력 확대 방안을 직접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