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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 시대에 한중청년·유학생 디지털마케 팅 선의의 경쟁 벌여

출처:KIC China 발표 시간:2021-01-20 11:17:13 조회 수:
발표 시간:2021-01-20 11:17:13
세계 최대의 내수시장을 가진 중국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한중 청년디지털 마케팅 홍보·경진대회가 18일 한중청년들 64개팀 189명이 참가한 가운데3주간의 일정으로 시작하였다.모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고려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KIC중국(센터장 이상운)은 금월 18일부터 내달 2월 6일까지 3주 동안 ‘제2회 한중청년·유학생 디지털마케팅 경진대회(차이나路)’를중국국제청년교류중심, 텐센트 WeSpace, 콰이쇼우(快手)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밝혔다.
 
이상운 센터장은 “디지털노마드 시대에 한중청년 및 양국 유학생의 창업 역량을높이고 디지털 마케팅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또한 “1인 크리에이터 시대 한중청년들의 개인채널 운영을 통한 수익 창출과 한중 양국에 진출해 있는 자국 중소기업을 한중 청년들이 도울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하게콰이쇼우 동영상 이해, 쇼트클럽 이미지 메이킹 비결, 주제 선정 방법 등이 교육에 담긴다.

22일 2차 교육에선 우수한 작품을 벤치마킹한다. 촬영 프로세스, 편집기법 등을알기 쉽게 습득하게 된다.현재 중국 디지털 홍보 문화흐름과 추세 교육도 있다. 추이문화 리솨이 강사가 쇼트클럽 운영 시 주제 및 썸네일 선정 방법을 교육하고 중국 소비자의 선호도를 알려준다.

이상운 센터장은 “콰이쇼우 문화를 이해하고 메커니즘을 파헤치는 등 복잡하고 전문적인 촬영 어휘를 다양한 사례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마케팅 홍보대회를 위해 한국기업도 참여했다.

KIC중국은 참가 한국기업의 제품 개요, 기업 정신, 2021년 중국시장 성장 방향등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들은 행사에 참여한 기업과 제품을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 여부를 고민하여 각팀만의 특색이 담긴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콰이쇼우 플렛폼에 올려 실질적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마위츠 텐센트 총경리는 축사에서 "한국과 중국은 이웃나라이며 텐센트와 KIC중국도 창업 인큐베이팅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면서 "한중 청년과유학생들이 쇼트클립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약속했다.
 
평가는 성실성, 창의성, 홍보성, 발표성, 주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한중 청년 189명이 64개 팀을 꾸려 경쟁을 벌이게 된다. 한국팀은 30개팀 83명이며 나머지는 중국팀과 한중혼성팀이다. 역대 최대 경쟁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번 대회에 참석한 노경원 정보통신관은 “주중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 정부도 한중 청년·유학생 지원 등 양국의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대회는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주선양대한민국총영사관이 후원하고 중국한국상회, 북경한국인회, 북경국제청년연수학원, 북경한인청년창업연구회, 북경한국총유학생회,상해한국총유학생회, 중국조선족학생센터,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전한중국학생학자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이상운 센터장은 “금번 대회가 전세계적 팬더믹 코로나 상황 속에서 한중청년, 한중유학생의 신세대 감각과 열정을 통해 한중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분야에 새로운 형태의 교류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18일 비대면 개막식 화면
(사진설명) 금번 대회 포스터